한예슬, 과감 등 노출+섹시 타투..남친 논란 정면 돌파 중 열일[SNS★컷]
이하나 2021. 6. 7. 10:23

[뉴스엔 이하나 기자]
남자친구 논란에 정면 돌파 중인 배우 한예슬이 일상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6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VIBES ONLY(좋은 것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등이 파인 과감한 검은색 의상을 입고 있는 한예슬은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등 한 가운데 큰 원형의 타투와 팔에 있는 뱀 모양 타투가 돋보인다.
한예슬은 최근 남자친구의 직업 문제로 구설에 올랐다. 앞서 한예슬은 “남자친구의 예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가라오케에서 일을 했던 적이 있다. 많은 분들이 호스트바와 가라오케가 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전 다 오픈된 곳이 가라오케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며 의혹을 정면 돌파했다.
이 외에도 남자친구에게 람보르기니를 선물했다는 의혹, 블랙핑크 제니의 뺨을 때렸다는 루머에도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한예슬은 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은 썰 푸는 것 촬영하는 날! 오늘 촬영하고 편집하고 금방 업로드 해 드리겠다”며 자신을 둘러싼 다양한 의혹에 대한 답변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세하게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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