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앉아만 있어도 명작..우아한 옆모습 화보 '시선집중'

문완식 기자 2021. 4. 17.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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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우아한 옆모습으로 한 폭의 예술 작품 같은 캠페인 화보를 완성했다.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 속 업사이클링 된 소재의 소파에 앉은 뷔는 조각상 같은 조형미가 빛나는 옆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사진 속 소파와 뷔가 착용한 하얀 상의는 모두 차량 에어백 및 다른 섬유를 재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제품들로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 보호에 대한 의미를 더욱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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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현대자동차 공식 인스타그램 '현대라이프스타일'

방탄소년단(BTS) 뷔가 우아한 옆모습으로 한 폭의 예술 작품 같은 캠페인 화보를 완성했다.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약 중인 현대자동차 공식 인스타그램 현대라이프스타일은 지난 15일 뷔의 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방탄소년단과 현대가 함께한 새로운 영상을 예고하는 사진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 속 업사이클링 된 소재의 소파에 앉은 뷔는 조각상 같은 조형미가 빛나는 옆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사진 속 소파와 뷔가 착용한 하얀 상의는 모두 차량 에어백 및 다른 섬유를 재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제품들로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 보호에 대한 의미를 더욱 살렸다.

소파에 기대어 긴 다리와 팔을 자연스럽게 배치한 뷔의 포즈는 편안하면서도 진중하고 깊이감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내추럴한 머리칼 아래로 뷔의 오똑하고 곧은 명품 콧대가 이어지면서 조각 미남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했다. 또 어딘가를 응시하는 큰 눈망울은 맑게 빛을 내며 '명화를 찢고 나온 남자'라는 별명처럼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운 모습, 그 자체를 드러냈다.

매끈하게 뻗은 날렵한 턱선과 가지런히 모아진 긴 손가락, 앉아 있어도 느껴지는 긴 팔, 다리는 모두 고운 자태를 드러내며 우아하고 고결한 아름다움을 더했고 한 점의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화보를 본 팬들은 "그 자체로 너무 아름다워서 할 말을 잃었어", "그냥 쇼파에 앉아있는 건데 어디 왕실에 앉아 있는 것 같은 착각이 일어나네", "그냥 넋 놓고 보게 되는 신비로움", "뷔는 정말 누군가 만든 예술 작품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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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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