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대결 AI vs 인간' 마하세븐은 누구? 작년 수익 大공개

이주영 인턴기자 2021. 2. 6. 22: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기의 대결'에서 AI와 주식 투자 대결을 펼치게 된 마하세븐의 정체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된 SBS 신년 특집 '세기의 대결 AI vs 인간'에서는 '마하세븐' 한봉호 대표와 AI의 주식 투자 대결이 펼쳐졌다.

방송에 최초 출연한 주식 투자계의 재야의 고수 한봉호는 '마하세븐'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이름의 뜻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SBS '세기의 대결 AI vs 인간' 방송 화면 캡처

'세기의 대결'에서 AI와 주식 투자 대결을 펼치게 된 마하세븐의 정체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된 SBS 신년 특집 '세기의 대결 AI vs 인간'에서는 '마하세븐' 한봉호 대표와 AI의 주식 투자 대결이 펼쳐졌다.

방송에 최초 출연한 주식 투자계의 재야의 고수 한봉호는 '마하세븐'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이름의 뜻을 밝혔다. 한봉호는 "'대박'이라는 뜻이다 7이라는 행운과 음속 마하를 합친 것"이라고 밝히며 수줍게 웃었다.

한봉호는 "2020년에 '주린이'라고 해서 200만 이상이 들어왔지 않냐. 1999년도 그랬다"며 IMF 당시 주식을 시작한 친동생이 큰 손해를 보자 '형이 할게'라며 주식에 도전했다 대성공을 거둬 전업 투자자로 정착하게 됐음을 밝혔다. 그는 한국은 미국과 달리 오르고 내리는 폭이 잦고 격하기 때문에 장기 매매가 오히려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스캘핑'으로 수익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가 선택한 '스캘핑'은 초 단타, 박리다매 기법이다. 그는 "항상 제 기본 목표는 연봉 10억만 벌자는 거다. 그래서 작년에는 500%(를 벌었다)"며 스튜디오에 충격을 안겼다.

[관련기사]☞ 고은아, 머리 심는다 "4000모 이식" 이경애 "父폭력에 母얼굴 구멍..피가 철철" 김청 "성폭행·알코올 중독 루머" 충격 무슨 일? '손예진♥' 현빈, 48억대 빌라 매입..결혼설 솔솔 걸그룹 멤버, 상의 실종 아찔 섹시 비키니
이주영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