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영란이 60kg에서 50kg대로 몸무게를 감량, 한층 맵시나는 리얼웨이룩을 선보였다.
장영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 살짝 벗고 스피드하게 ootd 찍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티셔츠에 카고 팬츠를 입은 일상룩으로 운동전과 비교해 허리라인 등 전체적으로 훨씬 날씨해진 몸매와 각선미를 과시했다.
지난 5월 28일 60.8kg의 몸무게를 공개하며 올 여름 비니키를 목표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장영란은 6월 16일 19일만에 피트니스 센타에서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과 함께 3kg이 빠진 57.8kg을 인증했다.
이어 다이어트에 돌입한지 한달도 채 안돼 광고를 찍었다며 광고 촬영 사진을 인증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요즘 가족 금쪽 수업', tvN STORY '돈 터치 미', SBS 플러스 '평생동안'에 출연 중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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