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그래미 뮤직 온 어 미션' 완벽 라이브..'토탈패키지' 아티스트의 고품격 무대

문완식 기자 2021. 3. 1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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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그래미 '뮤직 온 어 미션'(Music On A Mission)에서 완벽한 라이브 무대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지난 13일(한국 시간) 방탄소년단은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의 자선 단체 뮤직케어스(MusiCares)가 주최,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주간에 진행되는 온라인 자선 공연 '뮤직 온 어 미션'에 출연해 최고의 히트곡 'Dynamite'(다이너마이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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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Music On A Mission
방탄소년단(BTS) 뷔가 그래미 ‘뮤직 온 어 미션’(Music On A Mission)에서 완벽한 라이브 무대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지난 13일(한국 시간) 방탄소년단은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의 자선 단체 뮤직케어스(MusiCares)가 주최,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주간에 진행되는 온라인 자선 공연 '뮤직 온 어 미션'에 출연해 최고의 히트곡 'Dynamite'(다이너마이트)를 선보였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텅 빈 공연장을 배경으로 올 블랙 수트를 차려 입고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Music On A Mission
특히 뷔는 타이와 베스트까지 착용한 쓰리피스 착장으로 품격 있는 무대를 펼쳤으며, 흥겨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대 매너로 전 세계를 매료시켰다. 화려한 퍼포먼스 대신 의자에 앉아서 ‘다이너마이트’를 불렀고, 뷔의 흠잡을 데 없는 완성도 높은 보컬이 더욱 돋보였다.
뷔의 귀공자 같은 국보급 비주얼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고, 귀를 녹이는 매력적인 목소리로 저음부터 고음까지 넓은 음역대를 매끄럽게 넘나드는 라이브 실력은 집중도를 높였다.
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Music On A Mission
뷔는 무대 중간 중간 자연스러운 애드립으로 분위기를 달궜고, 품격 있는 무대 매너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자체 발광 미모와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텅 빈 공연장을 가득 채운 뷔는 ‘엔딩 요정’ 답게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엔딩 퍼포먼스를 선보여 전 세계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필리핀의 유명 댄스 센터 G-force의 안무가 중 한 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뷔의 무대 영상을 올렸고, 유명 코미디언이자 배우 바이스 간다(Vice Ganda)는 그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I just died!"라는 감탄사와 함께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방탄소년단 뷔, '그래미 뮤직 온 어 미션' 완벽 라이브..'토탈패키지' 아티스트의 고품격 무대

오는 15일(한국 시간)에 개최되는 제 63회 그래미 어워드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에 후보로 올랐으며, 단독 공연을 펼친다.

지난해 뷔는 그래미 어워즈 참석 당시 레드 카펫과 릴 나스 엑스(Lil Nas X)와 함께 펼친 공연에서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매체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뷔가 이번 그래미 어워드에서 또 어떤 매력으로 세계를 매료시킬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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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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