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크랩, 미안하다 맛있었다!" 유재석→김철민 팀장, 노량진 수산시장서 '풀코스 먹방' (난리났네 난리났어)

차혜린 2021. 2. 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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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났네 난리났어' 킹크랩 먹방이 그려졌다.

4일 방송된 tvN '난리났네 난리났어'에서는 국내 1호 어류 칼럼니스트 김지민 작가·1일 1난리의 주인공 김철민 팀장과 함께 서울에서 현지의 맛, 산해진미를 찾아서 떠나는 '씨푸드 온 더 블럭' 특집이 그려졌다.

김지민 작가는 "겨울에 이거 빠지면 안 된다. 갑각류의 끝판왕 킹크랩이다"라며 자신이 직접 공수해온 2.3kg 러시아산 킹크랩, 3.6kg 노르웨이산 킹크랩 등을 박스에서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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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났네 난리났어' 킹크랩 먹방이 그려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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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4일 방송된 tvN '난리났네 난리났어'에서는 국내 1호 어류 칼럼니스트 김지민 작가·1일 1난리의 주인공 김철민 팀장과 함께 서울에서 현지의 맛, 산해진미를 찾아서 떠나는 '씨푸드 온 더 블럭'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이들이 간 곳은 서울 최대의 수산시장인 노량진 수산물 도매시장 이였다. 김지민 작가는 "겨울에 이거 빠지면 안 된다. 갑각류의 끝판왕 킹크랩이다"라며 자신이 직접 공수해온 2.3kg 러시아산 킹크랩, 3.6kg 노르웨이산 킹크랩 등을 박스에서 꺼냈다. 그리고는 "오늘 시세가 1kg에 7만원 정도였다. 한 마리당 16만원 정도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지민 작가는 킹크랩을 잘 고르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김 작가는 "허벅다리를 눌렀을때 단단하면 살이 찬 걸 의미한다. 마디 사이에 살이 차 있는지 확인하면 된다. 눌렀을 때 들어가면 그건 고르면 안된다"고 말했다.

이들은 가장 먼저 킹크랩을 활용한 버터구이 먹방을 선보였다. 이어 킹크랩 회, 찜, 라면까지 풀코스로 먹방을 즐겼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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