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캐릭터 타타로 전하는 희망과 사랑.."다시 좋은 날이 올거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만든 캐릭터 타타(TATA)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BT21은 지난 5일 뷔가 그린 캐릭터 타타와 타타의 가족들에 얽힌 사연을 일부 공개했다.
BT21은 라인프렌즈와 방탄소년단이 협업한 캐릭터로 뷔는 직접 스케치, 디자인한 빨간 하트 모양의 얼굴과 자유자재로 늘어나는 몸을 가진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타타를 탄생시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만든 캐릭터 타타(TATA)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BT21은 지난 5일 뷔가 그린 캐릭터 타타와 타타의 가족들에 얽힌 사연을 일부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에피소드에서는 타타가 슈퍼스타가 되어 우주에 사랑을 전파하기 위해 떠난 뒤 아빠 파파, 형 투투, 여동생 티티가 타타의 빈자리를 느끼면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가족은 함께 있어야 행복하다'는 결심을 한 투투가 타타를 데려오기 위해 지구에 찾아온다. 하지만 투투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힘들어도 꿈을 이루기 위해 지구에 남겠다고 결심한 타타가 동료들에게 위로를 받는 모습을 목격하고 오해만 쌓인 채 다시 행성으로 돌아간다. 이후 투투가 남기고 간 깨진 화분을 발견한 타타가 내놓을 해결책과 전개될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BT21은 라인프렌즈와 방탄소년단이 협업한 캐릭터로 뷔는 직접 스케치, 디자인한 빨간 하트 모양의 얼굴과 자유자재로 늘어나는 몸을 가진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타타를 탄생시켰다.

뷔는 오래전부터 그렸던 하트 외계인을 타타 캐릭터로 발전시켰으며 이전에도 자신의 기분이나 모습을 그려달라는 팬들에게 본인의 입술 모양을 닮은 귀여운 그림을 그려주면서 팬들을 즐겁게 해 왔다.
이렇게 탄생된 타타에 뷔는 원래 왕족이라는 설정과 타타의 행성, 파파, 투투, 티티에 이르기 까지 흥미로운 요소들을 추가해 탄탄한 스토리텔링 기술과 창의성, 기획력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특히 온 우주에 사랑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는 타타의 모습은 평소 주변에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뷔의 모습과도 꼭 닮아 있어 큰 사랑을 받아 왔다. 뷔는 "타타가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전파할 때 많은 의미가 담겨있었으면 좋겠다. 타타가 해야 할 일은 자존감이 없는 사람에겐 자존감을 높여주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일인 것 같다"며 애정어린 말을 남겼다.
뷔가 실은 메시지 처럼 타타는 "사랑에는 기적이 필요한 게 아니라 노력이 필요한거야"라는 말과 "There are bad times in life(인생에는 나쁜 시절도 있어). But we believe that means(하지만 우린 그것이 의미하는 것을 믿어). There will be good days again(다시 좋은 날이 올거야)"라는 내용의 노래로 희망과 용기, 묵직한 진심을 전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하기도 했다.
☞ 열애설 김정현 전속계약서 단독 입수 '책임 사유有'
☞ 비·김태희 청담동 빌딩, 시세차익 297억원
☞ '강지영과 함께 목욕' 日소속사 사장 충격 보도
☞ 김재경, 이렇게 글래머였어? 속옷만 입고 침대서
☞ 측근 '형, 오늘 당장이라도 박수홍 만날 의향있다'[인터뷰③]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수홍 형 측 "갈등 시작, 재산 아닌 93년생 여자친구 문제"- 스타뉴스
- [단독]김정현-오앤엔터 전속계약서 입수.."김정현 책임 사유有"- 스타뉴스
- 비·김태희 청담동 빌딩, 시세차익 297억원- 스타뉴스
- "강지영과 함께 목욕" 日소속사 사장 충격 보도- 스타뉴스
- 김재경, 이렇게 글래머였어? 속옷만 입고 침대서- 스타뉴스
- 측근 "형, 오늘 당장이라도 박수홍 만날 의향있다"[인터뷰③]- 스타뉴스
- "'자연美 대표' BTS 지민, 뷰티 트렌드 이끄는 독보적 매력" | 스타뉴스
- 컴백까지 한 달 남은 방탄소년단 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225주째 1위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아이돌픽 39주 연속 1위 '압도적 존재감' | 스타뉴스
- '미스트롯4' 톱10 확정..1위 허찬미→10위 김산하[종합]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