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희 "제자 되려 남자 누드엉덩이 사진으로 김중만에 편지"(TV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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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가 김중만의 제자로 들어가기 위해 누드 사진으로 편지를 보냈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제가 찍은 남자 누드 엉덩이 사진이 있다. '연세대를 나온 조선희다. 선생님 밑에서 일하고 싶다. 엽서가 도착할 때 쯤에 전화 드리겠다'고 하면서 제 집 전화번호를 썼다"고 덧붙였다.
조선희는 강원도 태백 폐광촌에서 누드 사진을 찍었던 순간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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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조선희가 김중만의 제자로 들어가기 위해 누드 사진으로 편지를 보냈던 기억을 떠올렸다.
3월 31일 방송된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사진작가 조선희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조선희는 “사진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랐다. 사진과도 안 나오고 선배도 없으니까”라며 “그때 마침 대학 선배가 사진 느낌이 비슷하다고 김중만 선생님을 만나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연락처를 알려 줄테니 연락해보라고 주소와 전화번호를 알려줬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찍은 남자 누드 엉덩이 사진이 있다. ‘연세대를 나온 조선희다. 선생님 밑에서 일하고 싶다. 엽서가 도착할 때 쯤에 전화 드리겠다’고 하면서 제 집 전화번호를 썼다”고 덧붙였다. 김원희는 “깡이 보통이 아니다”고 놀랐다.
그때 현주엽은 누드 사진에 나온 엉덩이가 누구의 엉덩이냐고 물었다. 조선희는 “그분도 찾고 싶다. 제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받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모델은 남자 무용수였는데 사진을 하려면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고 하더라. 아는 언니의 소개를 받아서 섭외를 했다”고 전했다.
조선희는 강원도 태백 폐광촌에서 누드 사진을 찍었던 순간을 떠올렸다. 조선희는 “그때 제가 얼마나 바보고 배려심이 없었냐면 저를 위해서 무료로 모델이 되어 준 거다”며 “근데 그 분 기차비, 밥값은 그 분이 다 냈다. 1박 2일로 가서 숙박할 돈이 없어서 텐트를 가지고 갔다. 그분이 텐트도 쳐 줬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원희는 “그 분은 찾아도 안 나온다. 이를 벅벅 갈고 있을 거다”고 장난을 쳤다. (사진=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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