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큰 구단주' 베컴, 재산 172억원 인터 마이애미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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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를 대표하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자신이 소유한 인터 마이애미에 거액을 내놨다.
영국 매체 '더 선'은 "베컴이 마이애미 성공을 위해 자신의 재산을 현금으로 1,120만 파운드(약 172억 원을 추가로 투자했다"라고 전했다.
베컴은 지난 2018년 3월에 창단해 2년 간 준비한 끝에 지난 2020년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 참가를 이뤄냈다.
야심차게 시작했던 베컴의 마이애미는 실망감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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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자신이 소유한 인터 마이애미에 거액을 내놨다.
영국 매체 ‘더 선’은 “베컴이 마이애미 성공을 위해 자신의 재산을 현금으로 1,120만 파운드(약 172억 원을 추가로 투자했다”라고 전했다.
베컴은 지난 2018년 3월에 창단해 2년 간 준비한 끝에 지난 2020년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 참가를 이뤄냈다.
그러나 데뷔 시즌은 혹독했다. 동부리그에서 10위에 그쳤고, 통합 리그를 합쳐 19위로 저조했다. 야심차게 시작했던 베컴의 마이애미는 실망감만 남겼다.
베컴은 이에 좌절하지 않고 있다. 자신의 명성과 재력으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를 비롯한 유럽서 뛰고 있는 이름값 높은 선수들을 노리고 있다.
또한, 우루과이 출신 디에고 알론소 창단 감독과 결별했다. 대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동료이자 잉글랜드 여자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던 필 네빌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하며 올 시즌 반전을 꾀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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