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박하선 "영화 '고백' 촬영하며 자전거 처음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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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영화를 촬영하며 자전거를 처음 배웠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박하선의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로 펼쳐졌다.
이날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졌다는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한 박하선은 "아프시면 정형외과 꼭 가보시라"며 걱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또 아홉 살 딸과 영화를 보러 간다며 행복한 엄마의 마음을 드러낸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한 박하선은 "저도 언제 딸과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볼까요"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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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박하선이 영화를 촬영하며 자전거를 처음 배웠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박하선의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로 펼쳐졌다.
이날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졌다는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한 박하선은 “아프시면 정형외과 꼭 가보시라”며 걱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저는 자전거를 영화 ‘고백’ 촬영 때문에 처음 배우게 됐는데 여름에 타면 시원해지더라. 그래서 날이 따뜻해지면 가끔 탔는데 탈 때 보면 정말 자전거 주의 표시가 많더라. 조심해야 할 것 같다”며 자전거를 탈 때 각별히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또 아홉 살 딸과 영화를 보러 간다며 행복한 엄마의 마음을 드러낸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한 박하선은 “저도 언제 딸과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볼까요”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박하선은 “아이가 아직 한 시간 정도 집중할 수 있어서 극장에 못 가봤는데 저도 아이가 빨리 자랐으면 좋겠다”고 아이와 함께 영화관을 가고픈 엄마의 로망을 드러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박하선의 씨네타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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