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발바닥 꼬순내, 그 이유는?

[ 집중탐구! 강아지 발바닥편 ]


반려견 주인이라면 

한 번쯤 맡아봤을 중독성 甲 

강아지 발바닥 꼬순내! 

이런 강아지 발바닥 냄새에 비밀이 있다?

두꺼운 지방층과 피부조직으로 이루어진 

강아지 발바닥 냄새의 정체는 세균! 

땀도 나고 바닥도 디디는 신체부위다보니 

미생물이나 박테리아가 사는 것은 

자연스러운 상황! 

이중 프로테우스와 슈도모나스 박테리아가 

고소한 냄새를 낸다.


그렇다면, 강아지 발바닥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Tip

발바닥 털은 무조건 짧게 깎아주자!

- 외출시 묻는 이물질 때문에 

발바닥에 생기는 피부병 등을 예방하고 

집안 청결에도 도움이 된다. 

- 마룻바닥 등에서 쉽게 미끄러져

슬개골탈구 같은 병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 털에 물이 묻었을때 잘 마르지 않아서

세균이 쉽게 번식하는 것을 방지한다.


애견 미용숍을 방문하거나 전용 이발기 등을

사용해서 깎아주면 발바닥 관리 끝!

사랑하는 우리 강아지가 

신나게 뛰어다닐 수 있도록

발바닥까지 꼼꼼히 체크해주는 센스!


채널A 개밥주는남자 

매주 토요일 밤 9시 3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