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아내 이민정에 "댓글 자제 요망"..SNS서 꽁냥꽁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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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SNS에서도 소통하며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을 만들고 있다.
이병헌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승부' 촬영 현장에 온 커피차 사진을 올렸다.
이병헌이 이민정에게 '댓글 자제'를 요청한 이유는 과거 이병헌이 '남산의 부장들' 촬영장에 온 커피차 앞에서 사진을 찍어 올리자 이민정이 "표정 귀척"(귀여운 척)이라는 댓글을 남긴 바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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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SNS에서도 소통하며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을 만들고 있다.
이병헌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승부' 촬영 현장에 온 커피차 사진을 올렸다. 또한 "고마워요 바둑알들! (@216jung 님 댓글 자제 요망) #승부 #thematch"라는 글을 올리며 아내 이민정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태그했다.
이병헌이 이민정에게 '댓글 자제'를 요청한 이유는 과거 이병헌이 '남산의 부장들' 촬영장에 온 커피차 앞에서 사진을 찍어 올리자 이민정이 "표정 귀척"(귀여운 척)이라는 댓글을 남긴 바 있기 때문이다. 2년 전과 비슷한 포즈의 사진을 찍어 올리며 아내를 향한 귀여운 투정을 부린 것이다.
이병헌은 2018년부터 SNS를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보다 훨씬 먼저 SNS를 시작한 이민정은 남편의 SNS에 자주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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