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룩스유도단, 전도원 영입.."바르셀로나 신궁 조윤정 아들"

김경윤 2021. 3. 1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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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룩스그룹 유도단이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양궁 2관왕 조윤정의 아들인 유도 유망주 전도원(19·일본 동해대)을 영입했다.

필룩스그룹 블루나눔 재단은 16일 "최근 시작한 '유도 유망주 육성 및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일본에서 유도 선수 생활을 하는 전도원을 영입했다"며 "전도원은 중학교 시절까지 국내 전국 규모 국내대회에서 1위를 싹쓸이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던 기대주"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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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선수 전도원 [필룩스 그룹 유도단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필룩스그룹 유도단이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양궁 2관왕 조윤정의 아들인 유도 유망주 전도원(19·일본 동해대)을 영입했다.

필룩스그룹 블루나눔 재단은 16일 "최근 시작한 '유도 유망주 육성 및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일본에서 유도 선수 생활을 하는 전도원을 영입했다"며 "전도원은 중학교 시절까지 국내 전국 규모 국내대회에서 1위를 싹쓸이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던 기대주"라고 소개했다.

재단은 "이번 영입을 시작으로 장기적인 투자를 해서 우수 선수 다수를 육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도원은 유도 국가대표 출신인 전병철과 바르셀로나 올림픽 양궁 2관왕으로 유명한 조윤정의 아들이다.

대림초등학교에서 유도를 시작해 성남중학교를 거친 뒤 일본에서 실력을 키웠다.

필룩스그룹 유도단은 지난해 말 안창림, 조구함 등 국내 간판급 선수 다수를 영입한 바 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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