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 마니아 개코의 데일리카 BMW E30 320i를 알아보자!

멋있다는 소리보다
똥차라는 이야기를 더 많이 듣는다는...

개코의 데일리카 BMW E30 320i
힙합레전설 개코는
왜 80년대에 출시된 올드카를 타고다닐까?
"그야... 당연히 간지나기 때문이죠"

폭풍간지를 소유한 개코의 고고한 표정을 보라!
1등이라는 수식어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BMW 3시리즈의 E30 320!

BMW의 모토 'Ultimate Driving Machine'에 맞는
환상적인 배기음과 다이나믹한 피드백을 갖춘 차라는 평!
보닛도 앞으로 열리고!
개코의 랩 비트처럼
먼지한톨 오점하나 남기지 않는 귀신같은 관리까지!
기존 보수적이었던 BMW의 디자인 패러다임을
모조리 바꿔놓은 천재 디자이너
"클라우스 루테"의 작품이라고!
아들과 랩과 차 밖에 모르는 바보아빠 개코 (...)
틴팅 없는 순정 유리!
도로교통법도 준수하는 개코.
그대는 진정 멋쟁이!
뿜어져 나오는 올드카의 아우라.
덤프트럭 아저씨도 엄지를 치켜 올리네요.
한 시대를 풍미한 개코와 BMW E30 320i
폭풍간지는 아직도 진행 중이라는 점!
엄지 척! 드립니다!
채널A 개국 5주년 Hi-F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