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만난 김성근 감독의 혹독한 펑고에 녹초가 된 정근우. 굴러다니는 야구공과 누워있는 정근우의 포즈가 마치 산란기 알을 낳은 것 같았다는 레전드 짤

큐티식스 김성현을 만나 반가운 마음에 화생방 인사(?)를 건네는 근우형 그저 더 럽

크보 올타임 넘버원 카메라워킹으로 꼽히는 정찬헌과의 액션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