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국민의힘 대변인)' 되고 싶어요?, '준스톤'을 이겨봐요~ [TF사진관]

임영무 2021. 6. 2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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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 토론배틀 '나는 국대다! with 준스톤'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가운데 이준석 대표가 심사위원장으로 참석해 참가자들의 면접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대변인을 선발하기 위한 이번 온라인 토론배틀은 18세부터 79세까지 총 546명이 지원 141대1의 경쟁률 보였다.

이준석 대표는 1차 평가를 통과한 100명 중 16강에 진출할 16명을 압박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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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 토론배틀 ‘나는 국대다! with 준스톤’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가운데 이준석 대표가 심사위원장으로 참석해 면접을 하고 있다./이선화 기자

[더팩트ㅣ이선화 기자] 제1회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 토론배틀 ‘나는 국대다! with 준스톤’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가운데 이준석 대표가 심사위원장으로 참석해 참가자들의 면접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대변인을 선발하기 위한 이번 온라인 토론배틀은 18세부터 79세까지 총 546명이 지원 141대1의 경쟁률 보였다. 이준석 대표는 1차 평가를 통과한 100명 중 16강에 진출할 16명을 압박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27일 16강 토론배틀에 이어 30일 8강을 진행한다. 결승전은 7월 5일 열리며 6개월 임기의 대변인 2명과 상근부대변인 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제1회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 토론배틀 ‘나는 국대다! with 준스톤’의 지원자들이 면접을 대기하고 있다.

국대(국민의힘 대변인)'가 되기 위해 모인 참가자들.

두근두근 떨리는 면접장으로...

두 눈 부릅 뜬 '준스톤' 이준석.

면접장에 들어선 '국대' 지원자들.

특명! 준스톤을 이겨라.

30대 당대표의 신선한 대변인 토론 배틀.

seonflowe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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