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여름 날씨 같던 뉴욕, 갑자기 눈 내려

김준상 아나운서 2021. 4. 22. 07: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무더운 여름 날씨를 보이던 미국 뉴욕주에 눈이 내렸습니다.

지난 20일 뉴욕시의 기온은 20도를 훌쩍 넘었는데요.

기상청은 하루 만에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21일 오전 뉴욕주 일부에 최대 15cm 폭설이 내릴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실제로 이날 뉴욕주의 로체스터와 버펄로 등에 눈이 내렸는데요.

미국 기상청은 뉴욕주 중부와 서부 지역에 때아닌 한파가 들이닥칠 수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김준상 아나운서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156619_34943.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