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펠트로, 당당한 상반신 노출 "매년 딸 생일에 피어싱 한다"[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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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50)가 '쿨'한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기네스 펠트로는 지난 7일(현지시간) 자신이 운영하는 패션브랜드 구프 SNS에 가슴 부위는 팔로 가린 채 상반신을 노출한 사진을 게재했다.
운동 마니아인 기네스 펠트로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낸다.
한편 기네스 팰트로는 지난 2016년 이혼한 전 남편인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 딸 애플과 아들 모세 마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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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50)가 '쿨'한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기네스 펠트로는 지난 7일(현지시간) 자신이 운영하는 패션브랜드 구프 SNS에 가슴 부위는 팔로 가린 채 상반신을 노출한 사진을 게재했다. 운동 마니아인 기네스 펠트로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낸다.
더불어 귀걸이를 한 옆모습을 담은 사진도 올리며 "매년 애플(딸)의 생일에 우리는 새로운 피어싱을 한다. 이것은 우리의 작은 전통이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 전통이 브랜드 컬렉션에 큰 영감을 줬다고.


한편 기네스 팰트로는 지난 2016년 이혼한 전 남편인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 딸 애플과 아들 모세 마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애플은 지난 달 17세가 됐다.
/nyc@osen.co.kr
[사진] 기네스 펠트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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