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남매 아빠' 박지헌 "16살 아들 키 180cm 돼가, 돌쇠 체질 닮았다"(라이브)

한정원 2021. 5. 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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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S 박지헌이 훌쩍 큰 첫째 아들을 언급했다.

박지헌은 "3남 3녀 아빠, 6남매 아빠 박지헌이다. 아이들 나이는 헷갈린다. 매년 나이가 바뀌잖냐. 6명이 한꺼번에 올라가니까 어렵다. 첫째부터 16살, 13살, 11살, 8살, 6살, 4살이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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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V.O.S 박지헌이 훌쩍 큰 첫째 아들을 언급했다.

5월 5일 방송된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에서 박지헌은 어린이날 게스트로 출연해 육아 이야기를 나눴다.

박지헌은 "3남 3녀 아빠, 6남매 아빠 박지헌이다. 아이들 나이는 헷갈린다. 매년 나이가 바뀌잖냐. 6명이 한꺼번에 올라가니까 어렵다. 첫째부터 16살, 13살, 11살, 8살, 6살, 4살이다"고 소개했다.

강성규 아나운서는 "사진 보니까 첫째가 빛찬이다. 아빠 키랑 비슷하다"고 놀라워했고 박지헌은 "나보다 훨씬 크다. 내가 작은 것도 있는데 아이는 거의 180cm 돼가고 있다. 내가 몸은 작아도 어릴 때부터 돌쇠 체질이다. 큰 애가 그걸 닮았다. 이제는 턱걸이를 이긴다. 내가 17개 하면 20개 한다"고 말했다.

박지헌은 "아들이 여동생들에게 아빠처럼 행동한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동생들을 끌어안고 뽀뽀한다. 그럼 내가 '비켜. 내 딸이야. 네 딸 아니야'라고 한다. 입버릇처럼 자기도 아이 다섯 이상 낳는 게 맞는 것 같다는 위험한 발언을 한다"며 웃었다.

(사진=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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