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착용도 감시..우리은행, '안면인식' 발열체크기 도입

김유성 입력 2021. 1. 25. 08:55 수정 2021. 1. 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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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영업점에 안면인식 발열체크기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하는 안면인식 발열체크기는 내점 고객이 많은 400여개 영업점에 우선 도입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이번 안면인식 발열체크기 도입을 통해 우리은행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객장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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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우리은행은 영업점에 안면인식 발열체크기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우리은행 본점 영업점에서 한 직원이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안면인식 발열체크기는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하고, 고객의 발열과 마스크 착용 여부를 자동으로 측정하는 기기다. 코로나19 감염의심자를 신속하게 선별할 수 있다.

이번에 도입하는 안면인식 발열체크기는 내점 고객이 많은 400여개 영업점에 우선 도입한다. 추가 설치도 고려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이번 안면인식 발열체크기 도입을 통해 우리은행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객장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코로나19 위기대응 TFT를 운영 중이다. 작년 4월에 전국 모든 영업점 고객창구에 투명 칸막이를 선제적으로 설치했다. 영업점 내부 및 365자동화코너는 주기적으로 방역하고 있다.

김유성 (kys4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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