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해찬 "내가 여자라면? 반할 포인트 많은 재민과 연애"(정희)

최혜진 기자 2021. 5. 1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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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 NCT 드림 해찬이 재민의 매력 포인트를 설명했다.

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NCT 드림(NCT DREAM, 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이 출연했다.

해찬은 "재민이와 함께 있으면 항상 재밌을 것 같다. 재민이가 또 자상하고 요리를 잘한다"며 "제가 못하는 걸 재민이가 잘하니까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줄 수 있을 것 같다. 재민에게 반할 포인트가 많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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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 /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정희 ' NCT 드림 해찬이 재민의 매력 포인트를 설명했다.

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NCT 드림(NCT DREAM, 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마크가 재합류, '7드림'으로 돌아온 NCT 드림에게 "이번 활동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냐"고 질문했다.

지성은 "이번 활동의 목표는 성적보다는 재밌게 하는 것이다. 오랜만에 '7드림'이 모인 거라 재밌고 즐겁게 활동하자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또한 한 청취자는 "내가 여자라면 연애하고 싶은 멤버가 누구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해찬은 재민을 꼽았다.

해찬은 "재민이와 함께 있으면 항상 재밌을 것 같다. 재민이가 또 자상하고 요리를 잘한다"며 "제가 못하는 걸 재민이가 잘하니까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줄 수 있을 것 같다. 재민에게 반할 포인트가 많다"고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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