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10살에 입양한 반려견, 강아지 공장서 구조" 뭉클(편스)[결정적장면]

서유나 2021. 5. 15. 05: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승수가 강아지 공장에서 구출한 뒤 입양해 온 반려견의 사연을 공개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김승수는 콩이가 낯선 제작진, 카메라들에 불안해하며 쉽게 적응하지 못하자 "평생을 케이지에서만 살다 와서. 두려워 하는 이유가 강아지 공장에서 10살에 구출된 애가. 보호소에서 10살 된 강아지를 입양해 온 것. 5년이 지나도 아직 트라우마가 있다. 주변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두려워 한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승수가 강아지 공장에서 구출한 뒤 입양해 온 반려견의 사연을 공개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5월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79회에서는 완소 50대 배우 김승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수는 어머니가 가끔씩만 와서 관리 해주시는 집을 공개하며, 유일하게 함께 살고 있는 가족 반려견 콩이를 공개했다.

김승수는 콩이가 낯선 제작진, 카메라들에 불안해하며 쉽게 적응하지 못하자 "평생을 케이지에서만 살다 와서. 두려워 하는 이유가 강아지 공장에서 10살에 구출된 애가. 보호소에서 10살 된 강아지를 입양해 온 것. 5년이 지나도 아직 트라우마가 있다. 주변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두려워 한다"고 설명했다.

김승수는 나이가 많은데도 데려오신 거냐며 놀라는 패널들에게 "아무도 안 데려가니까"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이연복은 "느지막하게 주인을 잘 만났다'며 김승수의 마음씨를 칭찬했고, 현역 또한 "화초를 잘 키우고 동물 잘 기르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이 없다더라. 사람이 너무 좋으신 것 같다"고 극찬을 건넸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