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10살에 입양한 반려견, 강아지 공장서 구조" 뭉클(편스)[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승수가 강아지 공장에서 구출한 뒤 입양해 온 반려견의 사연을 공개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김승수는 콩이가 낯선 제작진, 카메라들에 불안해하며 쉽게 적응하지 못하자 "평생을 케이지에서만 살다 와서. 두려워 하는 이유가 강아지 공장에서 10살에 구출된 애가. 보호소에서 10살 된 강아지를 입양해 온 것. 5년이 지나도 아직 트라우마가 있다. 주변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두려워 한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승수가 강아지 공장에서 구출한 뒤 입양해 온 반려견의 사연을 공개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5월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79회에서는 완소 50대 배우 김승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수는 어머니가 가끔씩만 와서 관리 해주시는 집을 공개하며, 유일하게 함께 살고 있는 가족 반려견 콩이를 공개했다.
김승수는 콩이가 낯선 제작진, 카메라들에 불안해하며 쉽게 적응하지 못하자 "평생을 케이지에서만 살다 와서. 두려워 하는 이유가 강아지 공장에서 10살에 구출된 애가. 보호소에서 10살 된 강아지를 입양해 온 것. 5년이 지나도 아직 트라우마가 있다. 주변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두려워 한다"고 설명했다.
김승수는 나이가 많은데도 데려오신 거냐며 놀라는 패널들에게 "아무도 안 데려가니까"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이연복은 "느지막하게 주인을 잘 만났다'며 김승수의 마음씨를 칭찬했고, 현역 또한 "화초를 잘 키우고 동물 잘 기르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이 없다더라. 사람이 너무 좋으신 것 같다"고 극찬을 건넸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위 0.1% 미모의 아내, 프랑스어 모임 가장한 세미 불륜 즐겨 “예쁜 게 죄냐”(애로부부)[종합]
- “父 망치 들고 찾아가” 박수홍, 친형 폭로 인터뷰에 ‘언플 NO’ 대응[종합]
- 컴백날 사고친 제이비, 여자 나체사진에서 무슨 영감받는 걸까(종합)
- 손지창, ♥오연수 없이 혼자 사는 집 공개…럭셔리 그 자체(불꽃미남)
- 이상아, 단독주택 활용의 좋은 예…텃밭+홈트+만능 발코니[SNS★컷]
- 이성미, 막내딸+한강뷰 집 공개 “남편은 각방, 개들과는 한 침대”(1호가)[결정적장면]
- 브레이브걸스, 유정 화보 품귀부터 비키니 자태까지…역주행 수영복 몸매 공개
- 안연홍 ‘소나무→탁 트인 풍경’ 으리으리한 초호화 자택 정원 공개
- ‘오뚜기 3세’ 함연지, 재벌답게 럭셔리한 친정집 공개 ‘으리으리’(햄연지)
- 수지, 으리으리한 134평 자택서 뽐낸 명품 레이디룩[SNS★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