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코마' 17살 교통사고→혼수치료 경험 담은 곡"(신박한 정리)[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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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방송된 tvN 예능 '신박한 정리'에는 가수 치타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치타는 드레스룸을 공개하며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출전 당시 입었던 호피무늬 의상을 공개했다.
코마는 치타가 코마 테라피(혼수 치료)를 받은 경험을 담아낸 곡이다.
그러면서 치타는 "그 곡이 무섭고 낯설 수 있지만 그런 경험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있고 멋지게 살아있다는 의미를 전하고 싶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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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치타가 '코마(Coma 07')'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5월 24일 방송된 tvN 예능 '신박한 정리'에는 가수 치타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치타는 드레스룸을 공개하며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출전 당시 입었던 호피무늬 의상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당시 인상이 너무 강렬해서 다들 누구인지 궁금해했다"며 "특히 '코마'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코마는 치타가 코마 테라피(혼수 치료)를 받은 경험을 담아낸 곡이다.
치타는 "제가 17살 때 버스에 치여서 실려간 적이 있다"며 "살아남기까지 내용이 담긴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치타는 "그 곡이 무섭고 낯설 수 있지만 그런 경험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있고 멋지게 살아있다는 의미를 전하고 싶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tvN '신박한 정리')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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