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클린 매키니스 우드, 숨 쉴 틈 없는 코르셋 드레스[포토엔HD]
정유진 2021. 6. 22. 10:44

[뉴스엔 정유진 기자]
재클린 매키니스 우드가 6월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버뱅크의 텔레비전 인틀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48회 데이타임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재클린 매키니스 우드는 영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5'에서 올리비아 역으로 출연한 캐나다 배우이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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