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대표 애묘가인 소녀시대 써니!
써니는 올해 소금이의 동생을 데려왔다는데~
써니는 올해 소금이의 동생을 데려왔다는데~

5개월 전 써니와 가족이 된 이 아이는 후추!! 후추색 털과 발바닥 젤리가 귀여운 아기냥이임ㅠㅠ♡

이렇게 어깨에 올라가도 기별도 안 갈 것 같은 솜털뭉치 후추.....그런데....!

한 달 뒤 나타난 후추가 제법 캣초딩스러워짐...!

그리고 또 한 달이 지나자 캣고딩이 되어버림ㅋㅋㅋㅋ이 사진이 유독 크게 나왔나 싶었지만,

같은 시기의 다른 사진을 보니 퓨마가 따로 없음ㅋㅋㅋㅋㅋㅋ

같이 사는 써니마저 언제 이렇게 컸냐고 궁금해 했는데,,

후추는 멈추지 않긔...오죽하면 써니에게 더 클 거냐는 소리를 듣는 지경이 되었고요ㅋㅋㅋㅋㅋ

이에 비해 소금이는 점점 쪼끄매지는 것 같다는 써니ㅠㅠ후추가 너무 큰 것은 아니었을까....☆

써니 가족 5개월 차인 최근 후추를 보니 얼굴 크기가 써니랑 비슷해 이쯤 되면 조상 중에 메인쿤이 있는 거 아닌가 싶은데~

써니의 사랑 덕분인지 잘 자라고 있는 후추! 앞으로도 사랑 많이 받으면서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