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나경원 "남편 김재호 판사 흉봤더니 '불화설'·'이혼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경원 전 의원이 남편 김재호 판사와 '불화설', '이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나경원 전 의원이 출연해 남편 김재호 판사와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나경원 전 의원은 김재호 판사와 대학교 2학년 때부터 연애를 했다고 전했다.
이어 나경원 전 의원은 "안싸우는 부부가 있느냐"면서 "초선 때 남편 흉도 보고 그랬더니 불화설이 돌더라. 2년 차에는 별거설이 돌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나경원 전 의원이 출연해 남편 김재호 판사와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나경원 전 의원은 김재호 판사와 대학교 2학년 때부터 연애를 했다고 전했다.
이 말에 장영란은 “조금 지겹겠다”고 말했고 나경원 전 의원은 “어떻게 알았느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나경원 전 의원은 “안싸우는 부부가 있느냐”면서 “초선 때 남편 흉도 보고 그랬더니 불화설이 돌더라. 2년 차에는 별거설이 돌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당 대변인이 된 후 이혼설에 휩싸였다는 나경원 전 의원은 “당대표가 불러 이혼이 진행 중이라는 소문이 있다고 하더라”면서 “4년 차가 되니 전직 의장님이 ‘이혼을 했다며?’라고 물으시더라”고 불화설, 이혼설을 언급했다.
나경원 전 의원은 “그런데 아직까지 살고 있다”고 웃음을 터트리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산 전, 남편 속옷·반찬 준비"…비출산 부추기는 서울시
- “꼼수 영업” vs “생존 몸부림”…코로나 시대 자영업 생존기
- 일하고 싶은 직장 1위 구글…직원들은 왜 노조를 만들었나
- [현장에서]의도 수상한 4차 재난지원금보다 백신이 먼저다
- 전교 1등 중학생…새해 첫날, 극단적 선택 이유는
- “노트랑은 확실히 다르네”…갤럭시S21 ‘S펜’ 이렇게 생겼다
- 하태경 "유족없이 재소자 화장…秋 법무부, 반인륜적 만행"
- 구혜선 "중2 때 만든 곡, 천문학적 저작권료 수입"
- "상승장 놓칠라" 포모증후군에…주린이가 상승장 불붙였다
- 남친 사망 후 '유서' 찾은 황하나…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