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41세에도 리즈갱신은 끝이 없다..최희서 "아침부터 눈이 환해져요"

최영선 기자 2021. 3. 2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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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변함없이 빛나는 또 한 번 리즈를 갱신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상의를 착용한 송혜교가 옷보다 더 새하얗고 빛나는 피부를 뽐낸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81년생인 송혜교는 한국 나이 기준 41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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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송혜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변함없이 빛나는 또 한 번 리즈를 갱신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상의를 착용한 송혜교가 옷보다 더 새하얗고 빛나는 피부를 뽐낸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81년생인 송혜교는 한국 나이 기준 41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40대 되고 리즈를 갱신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며 미모에 감탄했고, 배우 박솔미는 "반짝반짝"이라는 댓글을 남기고 송혜교의 빛나는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배우 최희서는 "아침부터 눈이 환해져요"라는 댓글로 찬사를 보냈다.

송혜교는 하반기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극본 제인, 연출 이길복) 출연을 최근 확정지었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추얼리' 드라마이며, 장기용 최희서 김주헌 등이 출연한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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