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그루패션고교, 홈커밍데이 '친정오는 날' 성료..'선후배-스승 소통' 졸업생 후속관리 모범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2021. 5. 2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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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인 특성화고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서울 도봉구 소재)가 홈커밍데이 개최를 통해 선후배 및 스승과의 소통은 물론, 졸업생들의 취업비전을 체게적으로 지원한다.

사진=세그루패션디자인고교 제공

20일 세그루패션디자인고 측은 지난달 말 졸업생 홈커밍데이 '2021 친정오는 날'을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세그루패션디자인고는 소다(SODA), 닥스슈즈(DAKS SHOES), 슈스파(SHOESPA), 나인블럭, 더스테이힐링파크 등을 거느린 DFD그룹 지원의 패션디자인 분야 특성화 사립 여자고등학교다.

사진=세그루패션디자인고교 제공

홈커밍데이 '친정오는 날'은 졸업 후 6년을 책임지는 교육부·한국장학재단 주관 ‘고졸자 후속관리 지원모델개발사업'의 거점학교인 세그루패션디자인고교가 추진하는 졸업생 취업지원 및 진학 프로그램 중 하나다.

사진=세그루패션디자인고교 제공

이날 홈커밍데이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대한민국 고졸인재 일자리콘서트 대회(선취업후진학 콘텐츠 시청) △선배와의 인터뷰 △1대1 인생 질문프로그램 △졸업생 멘토링특강(졸업생 이수빈)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사진=세그루패션디자인고교 제공

홍우희 세그루패션디자인고 취업부장은 "최근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도 본교가 높은 취업률을 보이는 것은 졸업 이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취업을 통해 더 분명한 미래를 보여줄 수 있다는 확신 때문"이라며 졸업자 후속지원사업 소회를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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