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미, 오프숄더로 뽐낸 청순+섹시美 "인형인 줄"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1. 1. 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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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요요미가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요요미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 '하트 이모티콘'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요요미는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한쪽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의상으로 청순한 매력과 섹시한 분위기를 한 번에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가수 신인선은 "요요미 새해 복 가득"이라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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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요요미 인스타그램

가수 요요미가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요요미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 '하트 이모티콘'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요요미는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한쪽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의상으로 청순한 매력과 섹시한 분위기를 한 번에 자아냈다. 특히 동그란 눈망울과 하얀 피부로 완벽한 동안 미모를 선보였다.

사진을 접한 가수 신인선은 "요요미 새해 복 가득"이라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네티즌은 "사랑스럽고 귀엽고 예쁜 모습 보기 좋아요" "헤어스타일 너무 예뻐요" "청순 요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형인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요요미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요요미의 나이는 1994년생으로 올해 27세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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