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 압도적 라이브 퍼포먼스..명품 6단 애드리브 '라이브 퍼포먼스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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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s) 무대에서 마성의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개최된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신곡 '버터'(Butter)'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정국은 '버터' 무대 시작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모았다.
정국은 유연하면서도 파워풀한 칼군무에 리듬과 한 몸이 된 퍼포먼스로 '춤신춤왕' 무대 천재의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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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개최된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신곡 '버터'(Butter)'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정국은 '버터' 무대 시작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모았다.

정국은 유연하면서도 파워풀한 칼군무에 리듬과 한 몸이 된 퍼포먼스로 '춤신춤왕' 무대 천재의 면모를 보여줬다. 손 끝까지 섬세한 그루브한 춤선과 날렵한 고난도 퍼포먼스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정국은 청량한 음색과 팝스러운 보컬로 신나고 경쾌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며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안겼다.
특히 정국은 "you got it bad~" 파트에서 6개의 화음을 넣은 6단 애드리브로 화제를 모았다.
가사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변하는 정국의 표정 연기와 스웨그 넘치는 제스처도 눈길을 끌었다. 귀에 쏙쏙 박히는 수준급 영어 발음도 귀를 사로잡았다.
팬들은 "팝스타 재질 만렙", "라이브 퍼포먼스 킹의 귀환", "전정국 진짜 천년돌이다 너무 잘해", "정국이 너무 잘해 빌보드 찢었어", "도입부, 댄스 브레이크, 애드립 갓벽해 ", "도입부 장인 정국 공기반 소리반',"진짜 탄산수처럼 팍팍 꽂히는 보컬이 내 맘과 고막을 시원하게 하고 퍼포먼스는 내 마음의 불을 질러", "노래 춤 외모까지 삼박자가 완벽히 빛났다", "무대 천재... 진짜 슈스하려고 태어난 것 같음"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이날 정국은 세계 최대 검색 엔진 '구글'에서 멤버들 중 최초로 전 세계와 미국 관심도 100으로 정점을 찍으며 폭발적 화제성을 보여줬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번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듀오/그룹'(Top Duo/Group), '톱 송 세일즈 아티스트'(Top Song Sales Artist),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톱 셀링 송'(Top Selling Song)까지 후보에 오른 4개 부문에서 모두 수상했다.
▶BTS (방탄소년단) 'Butter' @ Billboard Music Awards, BANGTANTV
문완식 기자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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