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20대 리즈시절 어땠길래..임시완도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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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시완이 성동일의 전성기 시절 외모를 보고 깜짝 놀랐다.
7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2'에 출연한 임시완, 성동일, 김희원은 촬영 장소인 경주로 이동하던 중 성동일의 과거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김희원은 임시완에게 "성동일 젊었을 적 사진 봤냐"고 물었고, 임시완은 "못봤다"고 답했다.
이윽고 휴대폰으로 성동일의 과거 사진을 찾아본 임시완은 "진짜 분위기 장난 아니다"라며 화들짝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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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시완이 성동일의 전성기 시절 외모를 보고 깜짝 놀랐다.
7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2'에 출연한 임시완, 성동일, 김희원은 촬영 장소인 경주로 이동하던 중 성동일의 과거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김희원은 임시완에게 "성동일 젊었을 적 사진 봤냐"고 물었고, 임시완은 "못봤다"고 답했다. 이에 김희원은 "깜짝 놀란다. 형 때 저 정도 비주얼은 찾기 힘들다"며 "시완아, 너 그 사진 꼭 봐라. 너도 잘 생겼잖아. 난리나게 변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윽고 휴대폰으로 성동일의 과거 사진을 찾아본 임시완은 "진짜 분위기 장난 아니다"라며 화들짝 놀란다. 성동일은 뿌듯한 표정으로 "술 많이 먹지마라"고 임시완에게 조언했다.
그러자 김희원이 "아이고 우리 형님"이라고 외쳤고, 성동일은 "뭐 내가 죽었냐"고 짜증을 냈다. 김희원은 "형, 거의 죽은거지. 외모는"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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