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수염 염색 벌칙 '굴욕'..양세형 '인간 자' 등극 ('맛남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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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수염을 염색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유병재와 양세형의 신박한 내기 현장이 공개됐다.
양세형은 5cm가 안 될 경우 비트박스를 하겠다고 밝혔고, 유병재는 5cm가 되면 수염을 염색하겠다고 말했다.
양세형이 승리를 하면서 유병재가 수염을 염색하는 벌칙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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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유병재가 수염을 염색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유병재와 양세형의 신박한 내기 현장이 공개됐다.
양세형과 유병재는 쪽파를 5cm로 썰어줄 것을 부탁 받았다. 양세형이 자신감을 보였는데, 이때 유병재가 “5cm는 안될 것 같다”고 지적했다.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생긴 양세형은 갑자기 내기를 제안했다. 양세형은 5cm가 안 될 경우 비트박스를 하겠다고 밝혔고, 유병재는 5cm가 되면 수염을 염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 박재범, 김희철이 양세형의 편을, 김동준이 유병재의 편을 들었다.
박재범이 중요한 승부의 심판을 맡았다. 박재범이 쪽파의 길이를 측정한 결과, 딱 5cm였다. 양세형이 승리를 하면서 유병재가 수염을 염색하는 벌칙을 받게 됐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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