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이지아, 청아재단 인수 결정..김소연 母 "빨리 사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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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3' 이지아가 청아재단 인수를 결정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새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에서 심수련(이지아 분)은 천서진(김소연 분) 어머니와 동생 천서영(신서현 분)을 만나 인수 얘기를 꺼냈다.
심수련은 천서진 어머니, 천서영과 맞대면했다.
심수련이 "이렇게 빨리 내놓을 줄 몰랐다"라고 하자, 천서진 어머니는 "재단 사업에는 관심 없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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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펜트하우스3' 이지아가 청아재단 인수를 결정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새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에서 심수련(이지아 분)은 천서진(김소연 분) 어머니와 동생 천서영(신서현 분)을 만나 인수 얘기를 꺼냈다.
천서진은 감방 생활 중이었다. 주단태(엄기준 분), 강마리(신은경 분), 이규진(봉태규 분), 고상아(윤주희 분) 등의 구치소 생활도 공개됐다. 모두가 힘들게 생활했지만 천서진은 돈을 이용해 헤라팰리스 못지않게 자유를 누렸다. 강마리는 "여기도 헤라팰리스랑 똑같아. 다 계급이 있다"라고 고상아에게 말했다.
천서진은 변호사로부터 "청아재단이 곧 팔릴 수도 있다. 인수자가 나타났다"라는 소식을 접하고 "말도 안돼. 그게 누구야"라며 분노했다. "설마 심수련?"이라면서 불안해 했다.
천서진의 예상이 맞았다. 심수련은 천서진 어머니, 천서영과 맞대면했다. 심수련이 "이렇게 빨리 내놓을 줄 몰랐다"라고 하자, 천서진 어머니는 "재단 사업에는 관심 없었다"라고 말했다. 천서영은 "굳이 이미지 엉망인 재단을 왜 인수하냐, 돈세탁이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심수련은 "그런 식으로 꾸려온 재단이니 그동안 말도 안되는 비리가 넘쳐난 거 아니겠냐"라며 황당해 했다. 심수련은 서류를 넘기며 "조건 보시고 알려 달라"라고 말했다. 천서진 어머니는 "최대한 빨리 사인하겠다"라고 답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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