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10kg 폭풍 감량 후 물오른 미모 "이미지 바꿔보고 싶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1. 3. 19. 1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이영지가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19일 패션지 보그 코리아는 이영지와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영지는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영지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보그 코리아

래퍼 이영지가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19일 패션지 보그 코리아는 이영지와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영지는 하얀색 펀칭 원피스와 크롭 톱, 마이크로 미니 스커트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소화하며 평소 스타일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영지는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는 “미용 목적만이 아니다. 20대가 되면서 이미지를 바꿔보고 싶었다. 대중에게 시각적 변화를 주고 싶었다. 무엇보다 살이 찌면서 일할 때 체력이 달렸다. 금방 숨이 가쁘고 피곤해져서 안 되겠다 싶었다”고 답했다.

직접 만든 휴대전화 케이스를 ‘완판’해 수익금 2억 4천만원을 기부한 것에 대해서는 “디자이너의 ‘ㄷ’ 자도 모르는 제가 그림판으로 끄적인 걸 좋아해주셔서 놀랐다. 케이스를 판 돈이 제 돈이라고 여겨본 적 없다. 가끔 주변에서 ‘네가 쓸 수 있는데 아깝지 않느냐’고 하는데 한 순간도 그런 생각 한 적 없다. 처음 목표 금액은 1000만원이었고, 이보다 덜 모이면 사비를 투자해서 기부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영지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