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셋째딸 얼굴 깜짝 공개.. "내사랑 3호"
양다훈 2021. 2. 14. 17:51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자신의 쌍둥이 셋째딸 얼굴을 깜짝 공개했다.
14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신이 골프 드라이버 커버를 선물 받아 기뻐하는 모습과 딸의 얼굴이 찍힌 약 5초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글에서 정 부회장은 “내사랑 #스톰트루퍼 #다쓰배이더 드라이버 커버와 3호”라고 적었다.
영상에 등장한 셋째 딸은 해윤 양으로 플루티스트인 한지희씨 사이에서 얻은 쌍둥이 딸이다. 앞서 정 부회장은 지난 2013년 한씨 사이에서 해윤·해준 쌍둥이를 얻었고 해윤 양의 얼굴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날 정 부회장은 해윤 양의 뒷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요리하는 정 부회장을 뒤에서 해윤 양이 끌어안는다.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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