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훈, '봄이 돼줄래' 5월 1일 발매.."답답한 나날, 신곡으로 위로 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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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훈이 신곡을 발표, 따뜻한 봄을 노래한다.
'봄이 돼줄래'는 봄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녀에게 전하는 발라드곡으로 성훈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성훈은 "옷차림은 가벼워졌지만, 나들이 한번 제대로 가지 못하는 봄날, 저의 노래가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를 드렸으면 좋겠다. 답답한 날들이 계속되고 있지만 서로 배려하고 힘을 내다 보면 곧 밝게 웃는 날이 올 것"이라며 "'봄이 돼줄래'를 듣는 시간만큼은 편안한 마음으로 보내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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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훈이 신곡을 발표, 따뜻한 봄을 노래한다.
성훈은 오는 5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봄이 돼줄래’를 공개한다.
‘봄이 돼줄래’는 봄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녀에게 전하는 발라드곡으로 성훈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가수 윤하, 이석훈 등과 작업한 송양하, 김재현 작곡가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성훈 또한 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성훈은 “옷차림은 가벼워졌지만, 나들이 한번 제대로 가지 못하는 봄날, 저의 노래가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를 드렸으면 좋겠다. 답답한 날들이 계속되고 있지만 서로 배려하고 힘을 내다 보면 곧 밝게 웃는 날이 올 것”이라며 “‘봄이 돼줄래’를 듣는 시간만큼은 편안한 마음으로 보내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성훈은 첫 번째 싱글 앨범 ‘그때 우리는 왜 헤어졌을까‘를 발표, 음원 순위에서 좋은 성과를 얻은 바 있다. 그는 ‘봄이 돼줄래’를 발표한 후 라이브 콘텐츠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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