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훈, '봄이 돼줄래' 5월 1일 발매.."답답한 나날, 신곡으로 위로 받길"

파이낸셜뉴스 2021. 4. 27. 12: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성훈이 신곡을 발표, 따뜻한 봄을 노래한다.

'봄이 돼줄래'는 봄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녀에게 전하는 발라드곡으로 성훈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성훈은 "옷차림은 가벼워졌지만, 나들이 한번 제대로 가지 못하는 봄날, 저의 노래가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를 드렸으면 좋겠다. 답답한 날들이 계속되고 있지만 서로 배려하고 힘을 내다 보면 곧 밝게 웃는 날이 올 것"이라며 "'봄이 돼줄래'를 듣는 시간만큼은 편안한 마음으로 보내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Blackhouse 제공

가수 성훈이 신곡을 발표, 따뜻한 봄을 노래한다.

성훈은 오는 5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봄이 돼줄래’를 공개한다.

‘봄이 돼줄래’는 봄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녀에게 전하는 발라드곡으로 성훈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가수 윤하, 이석훈 등과 작업한 송양하, 김재현 작곡가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성훈 또한 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성훈은 “옷차림은 가벼워졌지만, 나들이 한번 제대로 가지 못하는 봄날, 저의 노래가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를 드렸으면 좋겠다. 답답한 날들이 계속되고 있지만 서로 배려하고 힘을 내다 보면 곧 밝게 웃는 날이 올 것”이라며 “‘봄이 돼줄래’를 듣는 시간만큼은 편안한 마음으로 보내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성훈은 첫 번째 싱글 앨범 ‘그때 우리는 왜 헤어졌을까‘를 발표, 음원 순위에서 좋은 성과를 얻은 바 있다. 그는 ‘봄이 돼줄래’를 발표한 후 라이브 콘텐츠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