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연정훈, 충격의 '가위손' 분장..아메리카 칠리 누나 변신[결정적장면]

황혜진 2021. 1. 3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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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정훈이 충격적인 분장에 도전했다.

문세윤은 "너무 기다렸잖아. 색 봐. 예뻐 안 예뻐?"라고 말문을 열었고, 연정훈은 "예쁜데. 난 요즘 스타일로 해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이에 문세윤은 "아니야. 요즘 사람이 아니야. 캐릭터 자체가 요즘 사람이 아니라고"라고 연정훈의 단호하게 거절했다.

연정훈은 문세윤의 손길을 거쳐 파격적인 분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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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연정훈이 충격적인 분장에 도전했다.

1월 31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 코미디언 문세윤이 문세윤 분장실을 열었다.

멤버들은 저마다 '가위손' 속 캐릭터로 변신했다. 이 가운데 연정훈은 '가위손' 속 동네 주민 역할을 맡았다.

문세윤은 "너무 기다렸잖아. 색 봐. 예뻐 안 예뻐?"라고 말문을 열었고, 연정훈은 "예쁜데. 난 요즘 스타일로 해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이에 문세윤은 "아니야. 요즘 사람이 아니야. 캐릭터 자체가 요즘 사람이 아니라고"라고 연정훈의 단호하게 거절했다. 이어 "나이 든 캐릭터야. 걱정하지 마"라고 연정훈을 다독였다.

연정훈은 문세윤의 손길을 거쳐 파격적인 분장을 선보였다. 일명 '아메리카 칠리 누나'로 변신한 것.

딘딘은 "와. 진짜 미국에 있을 것 같다"고 감탄했다. 문세윤은 "정훈 씨 됐어. 가. 더 터지하는 거 오바야"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사진=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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