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 남편, 알고 보니 놀라운 정체 

지난 23일 방송된 Mnet 'TMI 뉴스'에서는 상위 1% 부자와 결혼한 스타들에 대한 내용이 다뤘습니다. 

이시영 인스타그램

전현무는 "이시영의 남편 조승현은 20대에 사업을 시작해 여러 프랜차이즈를 성공시킨 사업가"라며 "이 때문에 '리틀 백종원'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카카오TV 'Mnet TMI뉴스'

이시영 남편은 다수 외식 프렌차이즈를 성공시킨 사업가로 현재는 청담동에 위치한 루프탑 바, 이영자가 극찬한 한우 고기 전문점, 이시영이 단골가게라고 소개된 돼지고기 식당을 운영 중입니다. 이 외식 사업의 연매출은 약 25억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시영의 이상형은 같이 운동할 수 있는 남자. 이시영의 남편은 그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해 매일 아침 런닝을 같이 했다고 합니다.

카카오TV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시영은 MBC'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일 새벽 4시에 10km을 뛰었고 결혼 전 남편은 항상 함께 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결혼 후 같이 뛰어주지 않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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