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에드워드권 "코로나19로 최근 레스토랑 폐업, 버티기 힘들어"

백지연 기자 2021. 2. 1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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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파워 FM'에서 셰프 에드워드 권이 코로나로 레스토랑 폐업을 하게 됐다고 알렸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미술사학자 양정무, 정상근 기자, 에드워드 권 셰프 등이 출연해 DJ 김영철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에드워드 권은 "요즘에는 유튜브 활동에 힘을 쓰고 있다. 15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방구석에 앉아서 요리하는 콘텐츠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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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권 / 사진=SBS 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김영철의 파워 FM'에서 셰프 에드워드 권이 코로나로 레스토랑 폐업을 하게 됐다고 알렸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미술사학자 양정무, 정상근 기자, 에드워드 권 셰프 등이 출연해 DJ 김영철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에드워드 권은 "요즘에는 유튜브 활동에 힘을 쓰고 있다. 15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방구석에 앉아서 요리하는 콘텐츠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그는 최근 10년 넘게 운영한 레스토랑을 닫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자영업 하는 사람들이 모두 힘들 것이다. 코로나 19 시국을 버티기 힘들겠더라. 조금 잘되는 삼겹살 집으로 바꿀 예정이다. 셰프가 운영하는 삼겹살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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