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현경과 오정세가 베테랑 부부 케미를 선보이며 새해를 장식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0’ 여섯 번째 이야기 ‘남편한테 김희선이 생겼어요’에서는 남편이 김희선과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게 된 아내가 맞바람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류현경과 오정세는 결혼 8년차 부부 최소해, 김진묵 역을 맡아 권태기 부부의 모습을 실감나게 담아냈다.
권태기에 위기를 느낀 진묵은 상담사를 찾았고, 해결책으로 휴대전화 속 소해 이름을 ‘김희선’으로 저장하다는 조언을 얻는다. 이 방법은 진묵에게 통했지만 소해에게는 오해를 심어주게 된다.
오해가 쌓여가는 중에 딸 환희(홍제이)는 배우 김희선으로부터 갈등이 시작됐다고 착각해 그녀를 직접 찾기 위해 길을 나선다. 결국 부부는 환희를 찾는 과정에서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해피엔딩을 맞이한다.

극 중 류현경이 착용한 후드 무스탕 점퍼는 모던&시크 감성의 영캐주얼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후드 디자인의 부클레 무스탕으로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며, 캐주얼한 데일리룩을 연출할 수 있다.
류현경처럼 니트와 스니커즈에 매치해 편안한 룩을 연출하거나, 어느 이너웨어와도 잘 어울려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한편, ‘드라마 스테이지 2020’는 CJ ENM의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사업 공모전에서 당선된 10개 작품으로 구성되는 단막극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류현경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후드 무스탕 점퍼, 상품 바로가기>>

↑사진 = 류현경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후드 무스탕 점퍼,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