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맛이 살아난다"..롯데칠성, 블랙핑크 제니 새 광고 공개

황덕현 기자 2021. 5. 3. 10: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칠성음료가 올 1월 리뉴얼을 단행하며 블랙핑크의 제니를 모델로 내세운 소주 '처음처럼' 새 광고를 지난 1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TPO 편'에서는 어떤 장소에서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처음처럼 이미지를 제니의 발랄함으로 극대화했다.

'오늘 처음처럼 어때요' 광고에는 술집이나 루프탑과 같은 분위기에서 제니와 지인들이 소주잔을 부딪히며 '소주맛이 살아난다'는 광고문구에 어울리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 처음처럼 어때요' 광고 15초 영상(롯데칠성음료 유튜브) © 뉴스1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올 1월 리뉴얼을 단행하며 블랙핑크의 제니를 모델로 내세운 소주 '처음처럼' 새 광고를 지난 1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TPO 편'에서는 어떤 장소에서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처음처럼 이미지를 제니의 발랄함으로 극대화했다.

'오늘 처음처럼 어때요' 광고에는 술집이나 루프탑과 같은 분위기에서 제니와 지인들이 소주잔을 부딪히며 '소주맛이 살아난다'는 광고문구에 어울리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 광고는 지난 3월 '그네 편'에서 강조한 '더 부드럽지만, 더 소주다운 맛' 콘셉트의 후속편격이다.

ac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