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라인' 이수혁 "흥행 욕심 있다..많은 관객들이 봐주셨으면"[인터뷰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수혁(34)이 "저희 영화를 많은 관객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수혁은 24일 오후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저 역시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영화로 오랜만에 인사 드리게 돼 좋다. 흥행 욕심은 있지만많은 관객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이수혁(34)이 “저희 영화를 많은 관객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수혁은 24일 오후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저 역시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영화로 오랜만에 인사 드리게 돼 좋다. 흥행 욕심은 있지만…많은 관객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수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파이프라인’(감독 유하, 제작 곰픽쳐스 모베라픽쳐스, 제공 CJ ENM, 배급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리틀빅픽처스)은 그동안 국내에서 다룬 적 없었던 도유 범죄를 소재로 한 범죄오락 액션을 표방한다.
이수혁은 2013년 개봉한 영화 ‘무서운 이야기2’ 이후 무려 8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게 됐다.

이날 그는 “저도 시사회 때 영화를 처음으로 봤다. 중점을 둔 부분은 도유 팀들간에 케미, 건우와 인물들간의 대립인데 그것이 표현된 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는 관람 후기를 전했다.
건우에 대해 이수혁은 “절대악이라기보다 (시간이 흐를수록) 조금 망가지는 부분이 있는 캐릭터”라고 소개하며 “제 이미지 때문에 그동안 판타지스러운, 현실에 없을 법한 인물을 많이 했다. 근데 이번 영화를 통해 현실성 있는 인물을 연기했다고 본다. 제가 표현할 수 있는 이미지가 조금 더 넓어졌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저의 다른 모습도 영화를 통해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개봉은 이달 26일. (인터뷰②에서 이어집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아” 윤택, ‘유퀴즈’ 출연 4일만에 ‘간담도암’ 父 떠나보냈다[Oh!쎈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