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루나솔라, 신곡 '다다다 챌린지' 열풍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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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루나솔라의 신곡 '다다다'의 인기가 심상찮다.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 진행되는 '다다다 챌린지'에 대한 관심이 급증, '다다다 댄스 챌린지'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정식으로 음악방송 컴백 활동을 시작하면 '다다다 챌린지'에 대한 관심이 한층 뜨거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다다다 챌린지'가 앞서 틱톡을 통해 전세계 댄스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아무노래 챌린지', 최근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롤린 챌린지' 열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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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따라하기 쉬운 안무 눈길
'다다다 챌린지' 벌써부터 관심 후끈

루나솔라는 오늘(7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앨범 ‘솔라 : 라이즈’(SOLAR : rise)를 발매한다. 지난해 9월 발매한 첫 번째 싱글앨범 ‘솔라 : 플레어’(SOLAR : flare) 이후 7개월 만의 컴백이다. 데뷔곡 ‘노는 게 제일 좋아’로 가요계에 강렬한 데뷔 신고식을 치른 루나솔라는 야심차게 준비한 신곡 ‘다다다’(DADA)로 다시 한번 가요계를 노크한다.
타이틀곡은 ‘다다다’(DADADA)다. 첫 소절만 들어도 내적댄스 본능이 꿈틀대는 ‘다다다’는 떼창과 코러스가 조화를 이루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곡이다. ‘내가 당당하면 다들 날 원하게 된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은 가사와 다채로운 구성이 인상적이다. 그중에서도 ‘다다다 내 맘대로 해 나 때문에 다다다 기분이 업 돼’라는 가사와 함께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는다. 루나솔라는 곡의 분위기에 걸맞은 흥 넘치는 안무를 준비,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강렬한 에너지와 힐링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루나솔라 리더 이서는 “데뷔곡 ‘노는 게 제일 좋아’가 놀기 위한 준비를 거쳐 ‘이제 놀아볼까?’ 하는 느낌이었다면, ‘다다다’는 진심을 다해 놀고 있는 루나솔라를 보여줘야 하는 곡”이라며 “마음가짐부터 표정까지 진심으로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 드리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하며 ‘다다다’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다다다’ 하이라이트 안무를 담은 ‘다다다 챌린지’도 벌써부터 인기 조짐을 보이고 있다. 틱톡을 통해 공개된 ‘다다다 챌린지’는 음원 정식 발매도 전에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으며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정식으로 음악방송 컴백 활동을 시작하면 ‘다다다 챌린지’에 대한 관심이 한층 뜨거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다다다 챌린지’가 앞서 틱톡을 통해 전세계 댄스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아무노래 챌린지’, 최근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롤린 챌린지’ 열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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