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영이 1월 개봉하는 '게임의 법칙: 인간사냥'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합니다. 2006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로 데뷔한 서영은 도회적인 마스크와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는데요.
작년 방영작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사생활'에도 출연해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과거 서영은 인스타그램에 "한 달 만에 운동을 갔어. 운동하니까 기분 너무 좋아. 키만 더 안 컸으면 좋겠어. 50살 돼도 계속 키 크면 어떡하지"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173cm 큰 키가 고민이라고요.
서영뿐만 아니라 생각보다 키가 훨씬 컸던 배우들이 있었습니다.


신혜선의 프로필상 키는 172cm. 한 인터뷰에서 신혜선은 키가 172cm보다 약간 더 크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동글동글한 인상 때문일까요? 앉아있을 때는 미처 몰랐는데 전신사진을 보면 큰 키가 실감이 나는데요.
데뷔 초부터 "키가 이렇게 크세요?"라는 말을 항상 들어왔다고 합니다.

이다희

지난 10일 완벽한 비율의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된 이다희. 176cm라는 큰 키를 자랑하는데요. 슈퍼모델 출신인데도 큰 키 때문에 고민이 있다고 합니다.

조금만 살이 쪄도 덩치가 커보여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고요. 또 이다희 키와 어울리는 남자 배우를 찾기가 힘들어 역할에 제한이 생긴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김다미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조이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김다미. 고등학생을 연기하기도 했었고, 귀여운 얼굴에 가려진 큰 키로 반전 매력을 선사해 화제를 모았지요.
모델 같은 신체 비율을 자랑하는 김다미의 실제 키는 170cm로, 어릴 때부터 무용을 해보라는 권유를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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