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vs 인간' 마하세븐 "주식 투자 철칙? 3% 이상 내려가면 매매 멈춘다"

서유나 2021. 2. 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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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귀재 마하세븐이 자신만의 투자 철칙을 반겼다.

2월 6일 방송된 SBS 신년특집 예능 '세기의 대결! AI vs 인간'(이하 'AI vs 인간') 4회에서는 투자의 귀재 한봉호 대표(마하세븐)과 주식투자AI 사이의 1억 주식투자 대결이 펼쳐졌다.

마하세븐은 스캘핑(짧은 시간에 주식을 사고파는 기법)이라는 초단타 매매를 무기로 지난 20년동안 단 한번도 손실을 기록한 적 없는 인물.

이후 대결이 시작되고 마하세븐은 자신만의 투자 철칙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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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투자의 귀재 마하세븐이 자신만의 투자 철칙을 반겼다.

2월 6일 방송된 SBS 신년특집 예능 '세기의 대결! AI vs 인간'(이하 'AI vs 인간') 4회에서는 투자의 귀재 한봉호 대표(마하세븐)과 주식투자AI 사이의 1억 주식투자 대결이 펼쳐졌다.

마하세븐은 스캘핑(짧은 시간에 주식을 사고파는 기법)이라는 초단타 매매를 무기로 지난 20년동안 단 한번도 손실을 기록한 적 없는 인물. 그는 자신만의 주식 성공 비법으로 "욕심 안 부리고 작게 작게"라는 당연한듯 어려운 비법을 밝혔다.

이후 대결이 시작되고 마하세븐은 자신만의 투자 철칙도 밝혔다. "-3.5% 정도 내려가는 경우 매매를 딱 멈춘다"고. 마하세븐은 자신 역시 손절 포인트를 놓쳐 20~30%까지 손해를 본 적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를 지켜보던 김동환 소장은 "본인은 AI화 했다"며 감탄을 거듭했다. (사진=SBS '세기의 대결! AI vs 인간'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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