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환경 보호에 대한 열정, 남편이 이제는 응원해준다"(물어보살)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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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가 환경에 대한 고민을 밝혔다.
이날 박진희는 고민에 대해 "환경 문제에 평소 관심이 많다. 어떻게 하면 환경 이야기를 재밌게 할 수 있을지 고민"이라고 밝혔다.
박진희는 "지구 온난화나 플라스틱 문제 같은 걸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박진희는 환경 보호에 열정적인 자신에 대한 남편의 반응에 대해 "응원해준다. 처음에는 과해 보였는데 요즘에는 손수건 가지고 다니고 대나무 칫솔 같은 걸 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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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박진희가 환경에 대한 고민을 밝혔다.
8일 방송된 KBS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배우 박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진희는 고민에 대해 "환경 문제에 평소 관심이 많다. 어떻게 하면 환경 이야기를 재밌게 할 수 있을지 고민"이라고 밝혔다.
박진희는 "지구 온난화나 플라스틱 문제 같은 걸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샴푸, 린스, 세제 대신 샴푸바와 세제바를 만들어 쓴다는 박진희는 "샴푸와 린스, 세제를 쓰면 플라스틱이 너무 많이 나온다. 많은 사람이 알고 써야 할 텐데 나만 쓰는 게 무슨 소용이겠냐"고 말했다.
박진희는 환경 보호에 열정적인 자신에 대한 남편의 반응에 대해 "응원해준다. 처음에는 과해 보였는데 요즘에는 손수건 가지고 다니고 대나무 칫솔 같은 걸 쓴다"고 밝혔다.
그는 또 "플라스틱 칫솔이 200년 동안 안 썩는다더라"면서 평소 가지고 다니는 대나무 칫솔을 보여줬다.
이수근은 "치약도 문제 아니냐"고 물었다. 박진희는 "고체 치약이 낫다. 아니면 죽염이나"라고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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