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것으로써 더운 것을 다스린다는 말이 있다. 슈퍼 모델 켄달 제너는 최근 뜨거운(?) 화염 웻지힐을 신고 지열로 뉴욕 거리를 활보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 모델 켄달 제너가 폭염 속에서도 땀을 흘리지 않고 불 위를 걸었다?
켄달 제너(22세)는 최근 아디다스 오리지널 바이 알렉산더 왕의 사이클링 저지와 오프 화이트의 청바지를 입고 언니 킴 카다시안과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인터뷰를 촬영했다.
그러나 켄달 제너의 스포티한 옷차림에서 눈길을 끈 것은 뒤쪽이 화염에 감싸인 핫한 프라다의 웻지 힐이었다.

다수의 신발 브랜드들이 화염 프린트를 출시해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프라다는 지난 2012 봄/여름 컬렉션에서 3차원적인 화염 힐을 최초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당시 10대였던 켄달 제너는 그 화염 힐을 폭염에 맞서는 새로운 트렌드로 제시했다. 폭염과 불타는 힐의 조합은 '이열치열' 패션의 끝장을 보여준다. 올 여름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반응을 보인 화염 프린트 슈즈 제품을 소개한다.



프라다

크리스찬 루부텡

프라다

프란체스코 루소

나스티 갈

샤롯 올림피아

마르퀘스 알메이다

조슈아 샌더스

자라
패션엔 유재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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