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노홍철, 태진아 닮아가나..이젠 원색 즐겨입는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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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독특한 컬러 매치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노홍철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페도라를 써도 마스크를 써도 헬멧을 써도. 어떻게 알아봐 주시고 이렇게 사진을 찍자고 하시나 감사하고 신기했는데. 그랬구나. 노홍철 천재였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새파란 페도라와 새빨간 바지, 그리고 색이 다른 신발을 매치해 언밸러스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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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독특한 컬러 매치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노홍철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페도라를 써도 마스크를 써도 헬멧을 써도. 어떻게 알아봐 주시고 이렇게 사진을 찍자고 하시나 감사하고 신기했는데. 그랬구나. 노홍철 천재였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새파란 페도라와 새빨간 바지, 그리고 색이 다른 신발을 매치해 언밸러스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화려한 컬러 조합으로 가수 태진아의 패션을 떠오르게 하는가 하면, 노홍철만의 감각이 묻어나는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노홍철은 1979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43세가 됐다.
한편 노홍철은 카카오TV 주식 예능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 출연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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