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복만 "릴리세은=성우수업 제자, 성대모사 시작하면 돌변"(컬투쇼)

김노을 2021. 5. 2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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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유튜버 쓰복만이 릴리세은과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이날 쓰복만은 지난주 자신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출연했던 릴리세은에 대해 "예전에 제가 성우 수업을 할 때 제자로 만난 사이다. 유튜브 컬래버레이션도 함께 했다. 굉장히 끼가 많은 친구다"고 칭찬했다.

이에 DJ 김태균이 "릴리세은이 자기가 소심하다고 해놓고 막상 시키면 휘젓더라"고 하자 쓰복만은 "맞다. 처음에는 못한다고 하다가 성대모사만 시작하면 돌변하는데 원래 그런 성격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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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쓰복만, 릴리세은

[뉴스엔 김노을 기자]

성우 겸 유튜버 쓰복만이 릴리세은과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5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PPL 대사관' 코너로 꾸며져 권혁수와 쓰복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쓰복만은 지난주 자신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출연했던 릴리세은에 대해 "예전에 제가 성우 수업을 할 때 제자로 만난 사이다. 유튜브 컬래버레이션도 함께 했다. 굉장히 끼가 많은 친구다"고 칭찬했다.

이에 DJ 김태균이 "릴리세은이 자기가 소심하다고 해놓고 막상 시키면 휘젓더라"고 하자 쓰복만은 "맞다. 처음에는 못한다고 하다가 성대모사만 시작하면 돌변하는데 원래 그런 성격이다"고 설명했다.

(사진=쓰복만, 릴리세은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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