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중 잠시 멈춰 쉬고 있는 중국 야생 코끼리
민경찬 2021. 6. 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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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중국 윈난성 쿤밍시 진닝현에서 야생 아시아 코끼리들이 쉬고 있다.
중국 당국은 지난달 20일 윈난성 시솽반나 자연보호구역에서 이동하기 시작했던 야생 아시아 코끼리 떼가 진닝현에서 잠시 멈췄으며 15마리 중 수컷 1마리가 무리에서 떨어져 나와 약 4km 떨어진 곳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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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밍=신화/뉴시스]7일(현지시간) 중국 윈난성 쿤밍시 진닝현에서 야생 아시아 코끼리들이 쉬고 있다. 중국 당국은 지난달 20일 윈난성 시솽반나 자연보호구역에서 이동하기 시작했던 야생 아시아 코끼리 떼가 진닝현에서 잠시 멈췄으며 15마리 중 수컷 1마리가 무리에서 떨어져 나와 약 4km 떨어진 곳에 있다고 밝혔다. 윈난에서 주로 발견되는 아시아 코끼리는 중국에서 A급 보호를 받고 있으며 보호 노력 덕분에 그 개체 수는 1980년대의 193마리에서 약 300마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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